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 출연진 안내(스캔들 후속)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 출연진 안내(스캔들 후속)

안녕하세요 이하루입니다. 오늘은 KBS2 새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스캔들’ 후속으로 12월 방송 예정이라고 한다. 어떤 드라마인지 출연진 정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신데렐라 게임 KBS2 / 2024.12.02 ~ (월~금) 오후 07시 50분 출연 : 나영희, 한그루, 최상, 지원, 김혜옥, 최종환 회차 : 100회 (예정) 연출 : 이현경 극본 : 오상희 원수에 의해 가짜 딸로 만들어짐 착취당하고 노예의 화신이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하지만 복수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면서 성장하고 치유된다.

신데렐라 게임 캐스트

구하나(한그루)는 열정적인 국제 혜성 관광 가이드이자 운영자이다. 구하나는 일찍부터 배운 극도의 활력과 책임감이 넘치는 인물이다. 그는 대한민국 최고의 오퍼레이터가 되기 위해 3개 국어를 배우는 것은 물론, 두 남동생을 돌보며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어떤 사건으로 인해 혜성그룹과 악연에 얽히게 된 구하나는 점차 희생의 아이콘에서 복수의 화신으로 변화해간다.

황진구(최상)는 세영의 연인이자 항상 긍정적이고 친절한 코멧투어의 대표이다. 어릴 때 심장병을 앓았던 진구는 신여진의 기부금으로 수술을 받고 새 삶을 시작한다.

윤세영(박리원)은 엄마의 가스라이팅으로 인해 욕망의 화신이 된 반쪽짜리 상속녀다. 세영은 진구의 약혼자이다.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 세영은 과거의 연인을 만나 혼란에 빠진다.

구지석(권도형)은 세영의 전 애인이자 구하나의 남동생이다. 지석은 가족을 비극으로 몰아넣은 사건의 배후에 대한 복수를 위해 혜성그룹에 합류한다. 그곳에서 옛 애인 세영을 만나 인생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신여진(나영희) 혜성그룹 회장. 찔려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것 같은 냉혈한 여진에게도 아픈 사연이 있다. 20년 전 여진의 딸이 실종되고, 이로 인해 남편과 헤어진 여진은 딸에 대한 그리움으로 깊은 슬픔에 빠진다. 그녀의 삶은 딸의 실종 전후로 나누어져 사업에 올인하며 혜성그룹을 크게 성장시키지만, 그녀의 이기적이고 독단적인 행동은 다른 가족들에게 상처를 남긴다.

최명지(지수원)는 딸 세영을 이용해 혜성그룹을 장악하려는 욕망의 화신이다. 명지는 뒤틀린 모성애로 세영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탐욕의 끝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신여진의 형수이기도 한 명지는 딸 유진에 대한 진실이 드러나면서 절박한 위기에 직면한다.

심방울(김혜옥) 아들 진구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해주는 엄마. 충청도 출신으로 털털하고 털털한 성격으로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아들 진구의 구세주인 여진의 부탁을 갚기 위해 여진의 집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다 적발돼 파문을 일으킨다.

‘신데렐라 게임’은 원수에게 거짓 딸로 이용당하다 복수의 화신이 된 여자가 복수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면서 성장하고 치유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목줄을 잡자’ 이현경 감독과 ‘우아한 모녀’, ‘며느리’ 오상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한그루, 나영희, 지수원, 최상, 박리원, 권도형 등이 출연해 새 일일극을 이끌 예정이다.

신데렐라 게임은 적의 계략에 의해 거짓 딸로 이용되었던 여자가 복수의 화신으로 변신하고, 복수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는 감동적인 서사라고 한다. 주인공 구하나는 가족을 위해 헌신하던 중 자신이 가짜 딸로 이용당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다. 이후 복수의 화신으로 변신해 자신만의 길을 찾는다. 드라마 ‘화끈한 사진관’을 통해 10년 만에 돌아온 한그루가 9개월 만에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그루의 복수 스토리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신데렐라 게임’은 ‘스캔들’ 후속으로 12월 2일 월요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스캔들을 재밌게 보셨던 분들은 속편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