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뉴욕 칸쿤 여행 준비물 목록

뉴욕 칸쿤 신혼여행을 마치고 갖고 싶은 것들, 가지고 갔어야 했던 것들의 목록을 정리해볼까해요! 필수사항과 선택사항으로 나누어 보세요. 골자

1. ESTA 비자(인쇄본, 인쇄본) 물론 미국을 여행하려면 ESTA 비자가 필요합니다! 물론 미국에 가려면 비자가 필요합니다! 꼭 발급받으세요! 승인까지 최대 72시간이 소요되니 미리미리 받아보세요! 발급비용은 1인당 $21 입니다! 아래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세요!!

공식 ESTA 신청 웹사이트, 미국 세관 및 국경 보호국공식 ESTA 신청 여행 허가 전자 시스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 신청서 작성 기존 신청서 계속 언제 ESTA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까? 쿠바로 여행을 간다면? 시작하는 데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답변 면책 사항 신청자 정보 입력 …esta.cbp.dhs.gov

ESTA 비자이며, 한번 발급되면 발급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꼭 인쇄해서 가세요! 제 경우는 혹시나 해서 가지고 왔는데, 항공사에서 미국에서 칸쿤으로 갈 때나 칸쿤에서 미국으로 갈 때 ESTA 비자를 요구했어요! 멕시코에 갈 때 왜 ESTA 비자를 보여달라고 했는지 물었더니, 돌아오는 항공편이 미국을 경유하기 때문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했습니다2. 여권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당연하지만 여권은 필수! 유통기한도 확인해야 합니다. 미국의 경우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괜찮지만, 멕시코의 경우 한국과 특약이 없기 때문에 입국이 거부될 수 있으므로, 6개월 미만일 경우에는 입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6개월 남았으니 미리 연장하세요3. 항공권 4. 여행보험 저의 경우는 여행사 상품을 통해 자동으로 여행보험에 가입했는데, 가기 전 꼭 확인 필수!! 5. 정품 eSIM을 미리 발급받아두세요!! 저 같은 경우는 뉴욕여행 중이라 다른 뉴욕 명소들과 함께 구매했는데 그건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참고용으로 제가 구입한 eSIM에 대한 리뷰를 읽어보세요.

eSIM 하나로 미국, 캐나다, 멕시코 여행을 위한 데이터 로밍, 사용후기! (feat. eSIM 사용법) 미국 뉴욕으로 신혼여행을 가면서 데이터 로밍 사용법이 고민됐어요!! 데이터로밍 이용시 아래의 방법을 따르세요.. m.blog.naver.com

미국과 캐나다를 합친 제품도 많으니 여기저기 비교해보시고 구매해보세요! 너무 저렴해요 6. 비자카드나 여행일지, 여행지갑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자카드나 여행일지, 여행지갑 꼭 챙겨가세요! 물론 현금만 가지고 다니는 것은 금물이지만 요즘에는 환전수수료 없이 현장에서 바로 현금을 인출할 수 있는 트래블로그와 트래블월렛 카드가 있습니다!

무엇을 가져갈지는 자유지만 저는 트래블로그 비자카드와 파니보틀 신용카드를 결제일에 5% 할인해준다고 해서 가져왔습니다. 또한, 신용카드 뒷면에 Wi-Fi 기호가 있어 NFC 지원 카드임을 의미합니다. 이 카드는 한국의 교통카드처럼 뉴욕 후불카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Wi-Fi 기호가 있습니다. Visa 또는 Master 카드 뒷면을 보시면 됩니다.

7. 입국 심사 시 호텔 예약 정보를 인쇄하여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입국 심사대 이전에도 Wi-Fi가 가능하므로 예약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작동하지 않거나 속도가 느린 곳도 있으니 편안하게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 + 선글라스는 필수! 무조건 조심하세요 9. 110V 변환 어댑터 + 멀티탭 미국과 멕시코 모두 110V를 사용합니다! 충전을 위해서라도 스마트폰을 꼭 챙겨가세요!!

제가 갔던 TRS 코랄 같은 호텔의 경우 어댑터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멀티탭을 가져가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멀티탭? 꼭 필요한지 궁금합니다만 어댑터 헤드가 좀 크네요. 그래서 스마트폰 급속충전기 등 무거운 어댑터를 연결하면 접촉이 안되고 콘센트에서 빠지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그래서 멀티탭은 필수인 것 같아요!! 10. 보조배터리 보조배터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11. 꼭 필요한 약은 챙겨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해외에 나가서 아프면 약국에서 뭘 사야할지 몰라서 정말 힘드네요!! 특히 멕시칸 올인클루시브를 다 먹고나니 속이 쓰리니까 소화제, 완하제, 지사제 꼭 챙기세요! 저도 배탈로 많이 고생했어요. 12. 현금 미국과 멕시코 모두 팁 문화가 있어서 현금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온라인으로 환전을 주문하고 공항에서 받는 방법도 있으니 미리 신청하고 준비하세요! 13. 수영을 못해도 수영장에 몸을 담글 수 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더라도 꼭 챙겨가세요

이런 풍경에는 ​​안 들어갈 수가 없어요! 14. 슬리퍼, 칫솔, 치약슬리퍼를 가져오자. 칸쿤은 아니지만 뉴욕에는 슬리퍼, 칫솔, 치약을 제공하지 않는 호텔이 많습니다. 그리고 칫솔, 치약, 슬리퍼도 없어서 챙겨가길 잘했어요. 선택사항이지만 유용한 아이템

1. 알로에겔 + 마스크팩

아내가 이걸 가져와서 실제로 써봤는데 필수템이에요!! 수영장에 놀러가서 신나게 놀다가 지쳐서 돌아왔는데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하게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사용하기 너무 좋았어요. 좋은 알로에겔 꼭 챙겨가세요!! 2. 셀카봉 팔이 길지 않다면 신혼여행에 셀카봉은 선택이 아닌 필수! 3. 워터슈즈 스칼렛 아르테의 스플로르 등 액티비티를 즐기기 위해서는 워터슈즈가 필수였다. 바닥이 미끄럽고 물도 많이 있으니 수상레저를 즐기신다면 워터슈즈를 꼭 챙겨가세요4. 기내식 목베개목베개는 실제로 장거리 여행의 필수품이 되었습니다5. 담요 제가 갔을 때는 여름이었는데 공항은 에어컨 때문에 엄청 추웠어요. 아내가 몸이 좋지 않고 너무 추워서 담요를 따로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용하지 않더라도 현지에서 와인을 구매해서 담요에 싸서 가져갈 수 있으니 하나쯤 챙겨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6. 그 외에는 비닐봉지, 모자, 인공눈물, 방수팩(수영용), 모기약, 모기약, 작은 우산, 여분의 가방(소형), 작은 물티슈, 여행용 휴지 정도가 될 것 같아요!! 그럼 신혼여행 잘 준비하시고 건강하세요!! 저도 또 가고 싶어요!! 하하! 일생에 한 번뿐인 신혼여행! 후회하지 않도록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