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ic Forces) DLC 에피소드 섀도우 더빙 모드 플레이

인피니트의 이미지가 열혈로 낙인찍히는 순간, 한국팀이 더빙한 팬 더빙 모드인 소닉 포스 더빙 모드를 플레이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당시 다소 혹평을 받았던 매우 짧은 DLC 에피소드인 섀도우 모드를 플레이해보겠습니다. 전부 플레이한 건 아니고 1, 2단계 부분만 플레이해봤습니다. 이번 DLC 부분도 그대로 더빙이 되어 있는데, 섀도우 역을 맡은 성우가 정재헌씨처럼 그걸 정말 잘 구현해냈네요. 루즈도 오메가도 에그맨도 인피니트도 나쁘지 않은데, 그러고 보니 오메가도 그렇네요. 애초에 인피니트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적이 없고, 인피니트는 포시스의 오리지널 캐릭터라 한국어 더빙은 처음이다. 아무튼 이번 에피소드 Shadow에서는 인피니트의 과거를 구체적으로 밝히는 이야기를 다룬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그는 Sonic Forces의 강력한 악당이었어야 했습니다. 이 한 방으로 그 아이는 지옥에 떨어졌습니다. 혼자서 부하들을 모두 몰살시킨 섀도우에게 복수하러 달려간 건 좋았으나 단 세 번의 공격으로 산산조각이 났고, 섀도우는 인피니트가 한심하고 한심하다고 하며 보지 말라고 말했다. 다시 얼굴을 맞대고 떠났다. 쉐도우에게 비참한 패배를 당한 인피니트는 이제는 밈이 된 “나는 사악하지 않으니 약하지 않다”라고 외치며 화를 냈다. 이후 에그맨의 개조를 받아 현재의 인피니트가 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쉐도우에게 얻어맞아서 징징거리며 메인 스토리를 이어갔다는 점이다. 에서 그는 소닉에 대한 분노를 표출합니다. 소닉에게 정말 엄격한데 화를 터뜨리는 이상한 놈이 된 건 큰일이다. 아무튼 인피니트의 이런 똥소리를 한국어 더빙으로 들을 수 있는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다시 한 번 수고해주신 Sonic Forces 더빙 모드 팀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당신에게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