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르플라이 레진코믹스 재미있는 인터뷰 이석훈 육성재 + 깻잎과 광선검 요즘 무슨 일이지 웹 예시 추천
스튜디오 스토리 채널에 업로드 중인 설플리는 알고리즘 추천을 통해 여러 차례 접해본 웹 예능 프로그램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상황에 맞는 플레이리스트를 선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인터뷰는 웹툰 관련 회사에서 진행한 인터뷰라, 그들이 어떤 웹툰을 보았는지에 대한 사전조사부터 시작했습니다. 이석훈은 유명한 작품을 집중적으로 보는 것 같았고, 게스트로 등장한 육성재는 매주 매일 보는 웹툰이 있을 정도로 즐겨본다고 한다. 저는 네이버에서 재혼황후이고, 홍시는 데이입니다. 좋아요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ㅎㅎ (전연령이라 편하게 말씀드려요^__^) 포스터를 보고 봄툰인줄 알았는데 키다리스튜디오에서 봄툰과 레진을 운영하고 있어서 사무실 건물도 연결되어 있는 것 같아요. 사무실 여기저기에 웹툰 관련 편집 장면이 있어서 혹시 구독 중인 작품이 나오는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어서 사업팀 담당자와의 인터뷰가 이어집니다. 사실 레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밤의 화보집인데, 언급되는 작품은 항상 실시간 순위에 오르는 편이다. 하지만 이렇게 탁 트인 공간에서 살구빛 향연을 마주하는 것은 적응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심의 같은 것도 물어보는데, 아… 불쌍한 대한민국… .할말은 많지만,,,,그나저나 법에 걸리지 않으려면 하얗게 칠해서 올려야 하는데 들깨잎이라고 하네요. 정말 하하하하. 언제 깻잎이라고 하던가요? ㅠㅠ 성재는 더욱 그러하다고 하네요. 광선검은 뭐죠? 너무 오랜만에 웃었습니다. 해외사업팀원들 인터뷰를 위해 만나려고 했는데 광선검이 없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열어서 공유하고 소통하는 것이 자신의 일이라고 하셔서 흥미로운 포인트였습니다.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가 되지 않는데 국내에서는 법으로 금지하는 경우도 있는데, 해외 일부 국가에서는 들깨잎을 넣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우회해서 구경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선진 남미인의 취향/그런 뉘앙스가 있다고 해서 가슴이 많이 아프다는 건 아니고,,,어,,그렇습니다,,아, 사무실에 와서 이렇게 그리는 작가분들이 많아요! 이것이 독자들의 반응에 영향을 받은 것인지도 궁금했습니다. 물론 작가도 사람이니까 영향을 받지 않을까요? 취향에 따라 달라지는 장르이고, 물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불리한 평가도 있을 수 있지만 선을 넘는 반응도 많다. (지나치게 가혹한 반응을 결제 사유로 삼음) 평점이나 댓글 리뷰를 제공하지 않는 레진의 방식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응원하고 싶다면 구매하고 SNS에 리뷰를 남겨주세요! / 일종의 음울한 문화라고 생각했던 어른들의 웹툰이다. 밝은 곳에서 얘기되는 걸 보니 시장이 이렇게 커졌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대단해요! ㄴ 요즘 볼만한 추천 예능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