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 해가 지지 않는 팬덤 (업계분석보고서/대신증권 23.11.15)*필요한 부분만 요약/녹음했습니다. 첨부파일연예산업보고서(대신) 20231115.zip다운로드 내 컴퓨터에 저장 네이버 MYBOX에 저장 ◆ 해가 지지 않는 팬덤 (국내 연예계 구조적 성장세) 2023년 앨범 판매량은 1억 1천만장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 앨범 2010년대 초반까지 글로벌 음악 시장 예상 매출의 50%를 차지했던 매출은 2022년에는 18%로 감소한다. 국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팬덤 사업 구조를 갖고 있어 핵심 팬덤 형성이 중요하다. (해외, 인기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기간 동안 대거 유입된 해외 팬덤도 국내 팬덤과 마찬가지로 자연스럽게 앨범을 구매하게 됐다. 구조적 성장의 이유는 무엇입니까? 1) 해외 팬덤의 ‘조직화 현상’과 팬덤 연령층 확대 추세로 인해 팬덤 규모와 구매력은 지속될 전망이다. 확대 예상2) 기획사의 앨범 판매 전략 변화로 라이트 팬덤 구매 비중 증가(포토카드, 앨범으로 참여 가능한 이벤트 확대)3) 공연의 경우 기획사와의 협상력 K-POP 아티스트 수요 증가로 증가 증가 가능성 높음 > 해외 공연 부문 P에 해당하는 MG(Minimum Guarantee) 증가 예상4) MD 부문은 대중화와 시즌제로 수요가 공급을 압도 . 2024년에는 MD 상품 종류 및 용량 확대를 통한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핵심팬덤은 국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핵심가치)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소비자는 크게 일반 대중과 핵심 팬덤이다. 일반인은 아티스트의 음악을 듣고, 영상 콘텐츠를 보고, 콘서트를 관람한다. -> 이는 연예기획사의 음악 수익, 유튜브 콘텐츠 수익, 광고비, 콘서트 수익으로 연결된다(미국에서는 이러한 매출이 높은 비중을 차지) !인기가 목표!) 국내 연예계 업계에서는 앨범과 MD 부문의 매출 비중이 50%로 상당히 높은 편이다. ->핵심 팬덤의 목적은 앨범의 노래를 듣는 것이 아니라, 앨범에 포함된 포토카드, 가사집, 화보집, 엽서 등을 모으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핵심 팬덤입니다!) (핵심 팬덤의 규모는 코로나 기간 동안 크게 증가했다.) 핵심 팬덤 수는 아티스트 트위터 계정의 컴백 관련 리트윗 수를 통해 보수적으로 추정할 수 있다. 핵심 팬은 아티스트의 소식을 가장 빨리 접할 수 있는 트위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팬들의 특성에 따른 리트윗 수를 보면 핵심 팬덤 수를 추정할 수 있다. 4대 연예기획사의 핵심 팬덤 수는 2020년 190만 명에서 2023년 기준 380만 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관세청이 발표한 국내 앨범 해외 수출 판매량 자료를 보면, 연평균 증가율이 지난 5년간 미국과 일본의 앨범 수요는 50% 증가했고, 앨범 수요는 31%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은 엄격한 제재로 인해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음(국내외 채널을 통한 구매, 실제 성장..?) (국내 팬덤 문화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음) 세련된 K-POP 문화가 해외 팬덤으로 확산되고 있음1) 해외 진출 장벽 팬덤은 과거 팬카페 중심의 커뮤니티에서 트위터, 위버스 등 플랫폼 중심의 커뮤니티로 이동하면서 위상이 낮아지고 있다.2) 팬덤간 경쟁이 심화되면서 해외 팬덤과의 제휴도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번역팀을 통한 홍보활동이 중요해졌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해외 팬덤 조직은 규모 면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이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중국 및 해외 팬덤은 국내 라이트 팬덤 유치 및 현지 해외팬 유치를 위해 자체 홈페이지, 영상 등을 제작한다. 해외 팬덤의 규모는 장기적으로 자체 홍보를 통해 확대될 전망이다. (팬덤의 연령층이 넓어지고 인지도도 높아진다!) 팬덤의 새로운 변화는 바로 ‘연령층의 확장’이다. 4개 연예기획사 평균 시청률은 10대 34.3%, 20대 29.5%다. 30대는 17.4%, 40대는 10.7%, 50대 이상은 8.1%로 구매력이 높은 20~30대 비중을 합하면 46.9%로 늘었다. 팬덤 활동에 대한 인식 제고 + 아이돌의 장수 및 팬덤 장기화의 영향. 이는 하락 추세 때문이다. 그 결과 팬덤 문화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대중화가 진행되고 있다. 기존 팬덤 + 추가적으로 신규 팬 유입이 매년 증가 > 팬덤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 중!! 4개 엔터테인먼트사의 핵심 팬덤은 연평균 20%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2025년 약 540만명 추정) ◆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앨범 판매량, 라이트 팬덤 비중) 증가) 엔터테인먼트 산업 급성장의 중심은 ‘앨범 판매량’ JYP는 2019년 -> 2023년 200만장 앨범 판매 (보수적 측정) 9배 증가한 1,800만장 예상. 하이브(HYBE)는 860만장에서 4,100만장까지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앨범 판매량 증가 배경은 팬덤 규모 확대 + 회사 판매 전략 변화(*랜덤 포토카드, 이벤트 참가권) 구매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수가 늘어났고, 라이트 구매도 팬덤이 확대됨 (이벤트 : 쇼케이스, 팬사인회, 영상통화, 포토타임 등) (앨범 판매량 증가. 이제 후배 차례) 멀티 레이블 시대? 멀티 레이블은 각 아티스트를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 기존 아티스트의 활동을 늘리고 더 많은 신인 아티스트의 데뷔를 실현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신인 아티스트의 BEP는 약 100만 장의 앨범 판매량, 신인 아티스트가 100만 장의 앨범을 판매하는 기간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중유관 효과, 음악 연예기획사 공개 채널에 영상 및 각종 티저 영상을 업로드함으로써, 노출도 늘었다. 해외 네트워크와 협상력이 발전하면서 해외무대 기회도 늘어났다. 4세대 아이돌 앨범 판매량의 평균 성장률은 약 133% 증가하고 있다. 메가 IP의 앨범 판매량이 둔화되더라도 낮음 연간 IP 성장률이 매우 가파르기 때문에 전체 음악 시장은 계속 확대될 것임 (현지 아이돌에 대한 기대) 지금까지 데뷔한 현지화된 그룹들이 중심이었음 일본과 중국. JYP – NiziU(일본), Voice Story(중국) Hive – &TEAM(일본) SM – WayV(중국) 일본 현지화 그룹들이 평균 20만~30만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 현지 그룹의 경우 하이브&JYP가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아직 시장은 보수적으로 보도되고 있다) 네) 다만, K-POP 인지도 제고와 유니버설 뮤직과의 협업을 통해 막강한 네트워크를 갖고 있어 미국 음악 시장 침투가 기대된다. 그룹(2024년 공연 및 MD 성장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 콘서트를 통해 팬덤 확대가 기대된다. 이에 따라 많은 레버리지가 발생하게 됩니다(연간 30~40회 정도로 제한). 공연당 관객수 증가, 콘서트 티켓 가격 인상, 동일 공연장 연속 공연 등을 통해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콘서트 관객 수 유지 가능 -> 전체 팬덤 규모 월드 투어 가능 규모 성장 및 확장으로 인한 공연 수요 증가 해외 공연으로 인한 P 증가 -> 콘서트당 최소 금액 고정을 받는 MG 방식 해외 콘서트의 경우, 인기도와 과거 지표, 전석 매진, 추가 공연 등을 토대로 개런티가 결정된다. 현재까지 모집된 아티스트에 대해서는 개런티가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MD 상품의 대중화 및 시즌제에 따른 매출 증대 -> 팬덤 위주의 소비에서 일반 대중(의류, 잡화, 팝업스토어 등)으로 구매층 확대, 아티스트 특화 상품으로 변경 시즌제 (아티스트 자체 캐릭터 굿즈, 해외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 레어상품 판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