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샘은 미술은 어떻게 보아도 지루하기 때문에 미술관에 자주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 아내는 예술가 친구가 많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예술가들의 이름도 외울 정도로 예술에 열광하는 여성입니다. 그래서 지난주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둘러본 뒤 바로 나가지 않고 경주솔거미술관이라는 곳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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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정말 정말 싫었어요. 너무 돌아다니느라 다리도 아프고 배가 고파서 지금이 식당에 가기 딱 좋은 시간이었는데 알고 보니 지루한 경주미술관이었다. 게다가 이곳은 지난 겨울에 왔을 때 한 번 가본 곳인데 볼거리가 없어서 ‘젠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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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오는데 정말 힘들었어요. 경주타워에서 도보 5분거리인데 계속되는 오르막길이라 정말 힘들었어요~(참고: 경주솔거미술관 입장료는 엑스포공원 입장료에 포함되어 있어서 할인받아 구매했어요~) 쿠팡에서 10,100원에 티켓을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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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관심은 없지만, 2023년 11월 30일 현재 미술관에 어떤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지 알아두면 좋지 않을까요? 그래서 가이드를 읽어봤습니다. 개방과 포용이라는 제목으로 한국화의 대가 박대성 화백의 그림이 여러 경주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전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2024년 6월 16일까지)

위는 경주미술대전에서 입상한 정수현 화백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는 1층 갤러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여자 나무인가? 처음부터 어렵습니다. 꽃처럼 보이는데 왜 그렇게 그려졌는지 모르겠네요. 와, 하늘에는 왜 달이 여러 개 있지? 아내는 이것이 작가의 의도인지 궁금해하며 설명하려고 노력하지만, 솔직히 나는 그다지 관심이 없다. 2022년 1월에 왔을 때 찍은 사진은 처음부터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예전에 여기 왔을 때 1층 갤러리에 여성 누드화 한 점이 전시되어 있어서 잘 이해가 됐어요. 하하하 그럼 계단을 내려가서 경주시립미술관 제1전시실에 있는 박대성 작가의 대형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사진은 중앙에 석굴암 불상이 누워 있는 모습이다. 제목은 글을 쓸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여러 번 외웠는데, 영어 원문이 전혀 기억나지 않습니다. 다음 두 컷은 인스타그램에서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자주 소개되었던 경주 솔거미술관 내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저번에 왔을 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내 차례가 오기까지 10분 넘게 기다려야 했어요. 하지만 2년이 지난 지금, 이 넓은 경주미술관에는 가이드와 아내만이 남아있습니다! 광고 이후 계속됩니다. 다음 주제 작성자 취소 경주시립미술관 사진찍기좋은곳 솔거미술관 재생 5 좋아요 2 좋아요 공유 0:00:00 재생 음소거 00:00 01:04 실시간 설정 전체 화면 해상도 자동 480p 자막 해제 재생 속도 1.0x ( 기본) 해상도 자동(480p) 1080p HD 720p HD 480p 270p 144p 자막 설정 비활성화 옵션 글꼴 크기 배경색 재생 속도 0.5x 1.0x (기본값) 1.5x 2.0x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도움말이 음소거되었습니다. 도움말 라이센스 이 영상은 고화질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 해상도를 변경해보세요. 자세히보기 0:00:00 Collapse/Expand 본 영상은 2023년 11월 20일에 촬영되었습니다. 경주시립미술관 사진찍기 좋은곳 솔거미술관 #경주미술관 #경주솔거미술관 #사진찍기좋은곳 그럼 뭐죠? 이유? 작품을 감상하며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는 아내와 달리 저는 미술에 별로 관심이 없어 할 말이 없습니다. 오늘은 경주엑스포공원에 사람이 왜 이렇게 적은지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제가 볼 때 첫 번째 이유는 과거에 잘됐으니 지금도 잘 될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엑스포공원에 왔을 때 가장 실망스러웠던 점은 2년 전 왔을 때와 전혀 달라진 것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와서 돈을 쏟아부었고 전혀 재투자가 되지 않았는지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두 번째는 가격이 올랐는데도 너무 많이 올랐다는 점! 볼거리는 똑같은데 입장료는 왜 올리는 걸까요? 아내와 함께 경주시립미술관을 방문하고 보문단지에 있는 우리 단골 맛집 낙곱새에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가격은 2016년 1인당 9,000원이었습니다. 작년에는 12,000원이었는데 지금은 15,000원으로 올랐습니다. . 이렇게 보면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음란한 국내 여행지는 전혀 이상할 게 없는 것 같아요. 가까운 일본 후쿠오카에 가도 한국인들이 너무 많아서 한국인지 일본인지 헷갈릴 정도다. 전시실2 : 최용석 철화문 항아리전 경주에서 사진 찍기 좋은 솔거미술관을 소개하던 중, 그 이야기가 갑자기 삼천포에 빠져들었나요? 제2전시실 : 철화문 최용석 항아리전 참, 답답해서 이런 말을 했을 뿐입니다. 이러면 우리 다 같이 끝나는 것 같아서 정말 큰 문제다. 경주라고 하면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 도시 중 하나인데 여기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다들 어디로 갔나요? 50m NAVER Corp.자세히 보기 /OpenStreetMap map datax NAVER Corp. /OpenStreetMap Map Controller Legend Real Estate 부동산 산고리읍, 동시군, 구시가지, 도청 경주솔거미술관 경주시 경감로 614 경상북도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