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 감염의 원인 예방 면연력 저하되면?

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감염이므로 마스크는 필히 착용 해야 한다는점 다들 알고 계실것이다. 비말감염은 옷이나 손에 묻은 감염자의 비말을 눈코입 기관지로 들어가거나 접촉되어 있을때 감염되고있고 , 2m안에서 감염자가 기침을 하거나 침이 분사되는경우 감염 되는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니 마스크는 필수로 착용하여야 한다. 얼굴에 밀착이 잘되는 마스크를 착용 하시면 되고 , 기침증상 있거나 미열이 있으신분들도 혹시 모르니 다른분들에게 전파되는걸 막을수 있도록 kf80 이상 마스크 착용으로 예방하는게 좋다. 마스크는 나를 위해 , 남을위해 , 우리가족을 위해 착용은 필수 ! 사스나 메리스 바이러스도 지나갔지만 , 이번만큼 오랜기간으로 유지하는경우는 정말 드물었다 . 앞으로 코로나19 신종바이러스 언제쯤 끝날까 ? 마스크착용만으로 정말 안전한 예방수칙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 다만 , 면역력이 강한 사람들은 감기증상처럼 그냥 지나간다고 하니 면연력높이는 방법 , 면역력 떨어지는 증상 등을 알아보도록하자 .우한폐렴 , 패혈증 면연력 중요한 이유


sumanley, 출처 Pixabay 코로나 바이러스도 한국인들의 대처법을 외국에서도 많이 따라하고있다 . 주춤하던 우리나라 코로나 발생자수도 어제 17살 코로나확진자 사망에 큰충격을 주고있다 . 예상치 못하게 바이러스들은 잠재되어있으니 이또한 마음 놓고 있어서는 안된다. 마스크착용은 기본이 아닌 필수로 절대방어를 하여야 하며 , 사람들이 많은 밀폐된공간의 모임활동은 감염경로중 하나이니 자재하는게 좋다. 이처럼 사람들이 감염성과 면연력의 중요성에대해 잘모르고 살아가고 있고 , 나또한 면역력에 대해 궁금하지도 않았었다 .우선 면연력이 약한사람들은 감기 등의 작은질환에도 쉽게 걸리는증상은 물론이며 , 자칫하면 큰병에도 걸릴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진다. 특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우한 폐렴 ) , 급성패혈증 증상으로 감염이 심각해질때 우리가 예방할수 있는 방법은 우선 면역력을 높인다음 상대적으로 바이러스에 강하게 저항해서 큰 병이 되는것을 막을수 있도록 한다쉽게 감염되는 코로나 바이러스 면연력 떨어지는 6가지 증상


면연력 저하증상이 나타나면 감기바이러스가 침투 잘되는 상태가 된다. 건강한 상태라면 쉽게 이겨내지만 , 가벼운 감기균도 이겨내기 버거운 상태가 되기 때문에 흔히 ‘ 감기를 달고 산다 ‘말을 자주 듣게 될정도로 감기에 잘걸리고 증상도 심하다. 감기에 걸리면 콧물 , 미열 기침 증세가 나타나게 되는데 보통 3~4일 지속되다고 사라지게 된다.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면 고열이 나고 , 증상도 오래가게되며 심한경우 폐렴까지 진행될 위험도 있다. 혓바늘이 생기거나 , 배탈이 자주나거나 , 대상포진발생 , 여성질염발생 , 신경통발생 된다면 한번쯤 의심해봐야한다. 현재 같이 코로나 우한폐렴 바이러스 백신약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고 , 추후에는 더 강력한 신종바이러스가 나올지 모르기때문에 더욱이나 면연력을 높여야 하는데에 힘써야할것이다.종바이러스 , 패혈증 면연력 높이는 방법

boxedwater, 출처 Unsplash 면역력이 좋아지는 방법으로는 걷기 , 산책 , 수영, 달리기 , 조깅 등등 유산소 운동은 우리몸의 신진대사 활동을 촉진시키고 , 일주일에 3회이상 해주면 면연력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이 되는 가벼운 근력운동 가볍게 틈틈히 해주고 , 스트레칭도 힘들정도로 해주면 면연세포활성화로 효과가 있다고 하니 꾸준하게 운동하는 습관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 충분한 휴식과 하루 7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는게 좋으며 설잠을 자거나 수면시간이 적으면 면연 저하 현상이 뚜렷해진다 . 잠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성인 7시간이상 , 어린이는 12시간 이상 자는것을 추천한다. 규칙적인 식습관과 함께한다면 면연력도 좋아지고 삶의질도 높이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