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에서 연쇄 스토킹 범죄가 발생했다. 결별을 알린 여성에게 침입해 폭행한 남성과 국선변호사였던 여성의 사무실에 방화를 시도한 남성이 구속됐다.경남 진주에서 방화미수, 폭행 등 연쇄 스토킹 범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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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자정쯤 진저우시 봉래동 주택가 골목에서 한 남자가 가스관을 통해 2층에 침입했다. CCTV에서 사라진 지 1분도 안 돼 경찰 순찰차 3대가 도착했다. 여경이 1층 문을 발로 차고 집으로 들어와 2분 만에 산적 A씨를 붙잡았다. 약 1시간 전 결별 통보를 받은 A씨는 여자친구를 계속 따라다니며 계속 만나자고 했다. 이후 여자친구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해 경고를 받았다. 두 사람의 이별은 끝난 듯했지만 A씨는 다시 여성의 집으로 들어가 침입했다. 스크림은 곧바로 A씨를 체포하러 갔다.

지난 18일 경남 진저우시 신안동의 한 석유탱크가 있는 법무법인 40대 B씨가 문을 열고 들어갔다. 안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밖으로 나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체포했다. 2014년에는 국선변호사를 담당하는 여변호사에게 “안보면 사무실에 불을 지르겠다”, “어디서 기다려라, 나오라”는 등 면담을 요청하는 전화와 문자를 반복했다. .” 계속 전화와 문자 폭력은 한 달가량 계속됐다.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등 끊이지 않는 스토킹 범죄를 막기 위해서는 장치 마련이 시급한 때다.


